전북도, 도지사 인증상품 33개 선정…브랜드·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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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로는 전통 가공식품 19개, 농·축·수산물 8개, 공산품 6개다.
도는 품질 검사, 매출액, 현장 실사, 상품 경쟁력, 시장 반응, 경영인 기업관 및 의지, 시설·위생 환경, 적정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을 심사해 선정했다.
전북도지사 인증상품은 인증기관은 3년이다.
이남섭 전북도 기업지원과장은 "도지사 인증상품의 특판행사, 전북 우수상품관 입점, 브랜드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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