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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도지사 인증상품 33개 선정…브랜드·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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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도지사 인증상품 33개 선정…브랜드·마케팅 지원
    전북도는 5일 도내 생산 제품 가운데 품질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33개를 전라북도지사 인증 상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전통 가공식품 19개, 농·축·수산물 8개, 공산품 6개다.

    도는 품질 검사, 매출액, 현장 실사, 상품 경쟁력, 시장 반응, 경영인 기업관 및 의지, 시설·위생 환경, 적정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을 심사해 선정했다.

    전북도지사 인증상품은 인증기관은 3년이다.

    이남섭 전북도 기업지원과장은 "도지사 인증상품의 특판행사, 전북 우수상품관 입점, 브랜드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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