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블루문펀드 대표,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ROAD FC 주짓수 대회’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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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 현장에는 WFSO 정문홍 회장, ROAD FC 김대환 대표, 바인그룹 김영철 대표, 그리고 MMA 프로 파이터들까지 자리해 유망주들의 경기를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종합격투기, 킥복싱, 주짓수로 각각 종목을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1,000명 가량의 MMA 유망주들이 모여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졌다. 매년 ‘WFSO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 ROAD FC 주짓수 대회’ 개최를 이어나가며 한국 격투기 시장의 활성화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블루문펀드 김진수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격투기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보급되고, 격투기 시장의 단계적인 육성 및 활성화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승부를 가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격투기가 전국적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격투기의 대중화는 한국 스포츠계의 경쟁력을 갖추고 활력을 불어넣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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