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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오시학상에 엄경희 '현대시와 추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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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제9회 김준오시학상 수상자로 평론가인 엄경희 숭실대 교수가 선정됐다고 8일 상 운영위원회가 밝혔다.

    수상작은 '현대시와 추의 미학'. 상금은 1천만원이고 시상식은 12월 14일 부산일보 사옥에서 열린다.

    엄 교수는 2000년 조선일보에서 평론 '매저키스트의 치욕과 환상-최승자론'으로 등단해 문학평론가로 활동한다.

    연구서 및 비평집으로 '빙벽의 언어', '현대시의 발견과 성찰', '현대시와 정념', '은유' 등이 있다.

    김준오시학상은 한국 현대시학 권위자였던 김준오의 시학 정신을 기리고자 2011년 제정됐다.

    김준오시학상에 엄경희 '현대시와 추의 미학'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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