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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술마시고 운전하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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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술마시고 운전하다 적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단속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A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 경사는 전날 오후 10시 50분께 김포시 감정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도로 위에서 음주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서부서는 A 경사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 측정 후 A 경사를 귀가 조처해 음주운전을 한 이유 등은 파악되지 않았다"며 "조만간 A 경사를 다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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