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사장 가설물 강풍에 넘어져…200가구 정전 입력2019.09.22 07:59 수정2019.09.22 07: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는 가운데 부산의 공사장 가설물이 강풍에 쓰러져 일대가 정전됐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6시께 부산 남구 대연동 한 공사장에 임시로 세운 가설물(비계)이 강풍에 쓰러지면서 전선을 건드렸다. 이 사고로 주변 200여 가구에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북 문경 야산서 산불…"헬기 10대 등 투입, 진화율 80%"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2분께 경북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산림 당국과 경북도는 진화용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37대, 인력 11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 2 "금값 올라서 유흥비로 쓰려고"…금은방 턴 10대들 검거 인천 소재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께 인천시... 3 설날의 비극…흉기로 아내 찔러 숨지게 한 70대 남편 체포 설날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78)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1시55분께 자택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