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경북 구름 가득…내일부터 많은 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겠고 북상하는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21일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 구름 가득…내일부터 많은 비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5.4도, 포항 17.3도, 안동 15.3도, 봉화 12.3도, 울진 15.5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1~25도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1~2도 낮겠다.

    태풍의 영향으로 21일 오전 경북 남부부터 시작한 비는 23일 오후까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0~200mm로 많은 곳은 300mm 이상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 울릉도, 독도에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저지대침수와 하수 범람 등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세먼지는 대구·경북 모두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BTS 무대에 환호로 응답한 팬들

      아미(BTS 팬덤)와 시민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2. 2

      [포토] BTS 컴백…눈물로 응답한 아미들

      아미(BTS 팬덤)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

    3. 3

      "비현실적" 외친 아미들…20ℓ 봉지에 쓰레기 담고 질서있는 퇴장 [BTS in 광화문]

      “그들(BTS)의 공연은 ‘언리얼리스틱(비현실적)’이었다.”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이 끝난 직후, 필리핀에서 온 마리셀 세라뇨(47)씨와 친구 2명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