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세계변호사협회 총회 22일 열려…31개국 6천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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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순수지출액 215억, 생산유발효과 386억 예상
서울시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2019 세계변호사협회 총회'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외 유수의 로펌 변호사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인 이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는 131개국에서 6천명이 참여한다.
앞서 서울시는 2015년 대한변호사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세계변호사협회 총회 유치 활동을 펼쳤다.
시는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열린 각종 'MICE(기업회의·관광·컨벤션·전시)' 행사의 평균 지출액을 기준으로 이번 행사 참가자들의 순수지출액만 215억원, 생산유발효과는 386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총회에서는 총 264개 세션에서 다양한 법률이슈를 놓고 토론이 진행되며, 80개의 사교 행사가 서울 곳곳에서 개최된다.
메인 행사장은 코엑스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2일 오후 5시45분 코엑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한다.
같은 날 오후 9시부터는 코엑스 동문 앞 광장에서 한류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에는 서울 안내 부스를 운영하고, 코엑스 인근에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국내외 유수의 로펌 변호사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인 이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는 131개국에서 6천명이 참여한다.
앞서 서울시는 2015년 대한변호사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세계변호사협회 총회 유치 활동을 펼쳤다.
시는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열린 각종 'MICE(기업회의·관광·컨벤션·전시)' 행사의 평균 지출액을 기준으로 이번 행사 참가자들의 순수지출액만 215억원, 생산유발효과는 386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총회에서는 총 264개 세션에서 다양한 법률이슈를 놓고 토론이 진행되며, 80개의 사교 행사가 서울 곳곳에서 개최된다.
메인 행사장은 코엑스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2일 오후 5시45분 코엑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한다.
같은 날 오후 9시부터는 코엑스 동문 앞 광장에서 한류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에는 서울 안내 부스를 운영하고, 코엑스 인근에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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