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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시장 규제 반사이익…`하우스디 가산 퍼스타`에 뭉칫돈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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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시장 규제 반사이익…`하우스디 가산 퍼스타`에 뭉칫돈 몰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등 규제로 부터 자유로워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 등 신규 공급에 문의 급증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 고강도 대책을 발표하자 이들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비주거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법인들의 사옥 역할을 하고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라 아파트 값은 주춤하고 있는 반면, 지식산업센터는 상승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식산업센터를 포함한 전국 오피스의 투자수익률은 올해 1분기 1.69%에서 2분기 1.84%로 뛰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2분기 기준 서울(2.09%)과 경기(2.04%)가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식산업센터가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데다 대출 규제, 전매제한 등 부동산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 비주거상품이라는 점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파트와 달리 구매 가격의 70% 가량 대출이 가능한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정부 주도하의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단지 조성,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육성책, 세제 감면 혜택 호재까지 겹치면서 지식산업센터를 원하는 수요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기업들은 대출금리 인하 등의 금융 지원도 받을 수 있고, 평균 임차료도 일반 오피스의 절반 수준"이라며 "지식산업센터가 오피스텔, 오피스 등을 제치고 기업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 신규 지식산업센터에 문의 쏟아져

    이처럼 지식산업센터의 투자가치가 높아진 가운데 SML 그룹이 시행하고 대보건설이 시공하는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가 9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이미 법인들을 중심으로 분양 관련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어 분양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는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45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연 면적 2만 6,478㎡,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입주기업을 위한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되며 지상 2층~지상 12층까지는 지식산업센터, 기숙사가 들어선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돋보인다. 먼저 서울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남부순환로까지 1.3km 거리여서 서울 내 주요 업무 지구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는 광명대교, 구로 IC를 통해 서울 뿐 아니라 부천, 인천 등의 타 지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주변 교통망이 다양한 만큼 만성 정체구간인 `수출의 다리`를 거치지 않고도 타 지역으로 이동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대규모 교통개발로 접근성 향상도 기대된다. 지식산업센터 인근으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1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 쾌적한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 눈길

    입주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특화 설계도 도입된다. 매 층 마다 휴게공간 및 회의공간을 별도로 구성하여 소형 사무실을 입점하는 업체는 별도의 호실 내 회의공간이 둘 필요 없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지하 4층에는 별도의 세미나실이 들어선다.

    입주기업 종사자들의 동호회 및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다. 지상 1층에는 지원시설(근린생활시설), 접견실, 북카페 등 공용공간을 마련했다. 입주기업 종사자들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기숙사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G밸리의 제2 벤처 창업 붐의 중심지로 중소기업 및 1인 기업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섹션오피스형 설계로 33㎡(10평) 내 평형 구성으로 다양한 기업들의 니즈를 맞출 수 있다. 이외에도 각 실별 냉·난방기 설치 및 전용 발코니 등 특화 설계를 통해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는 주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공해, 실 입주 기업 및 투자자들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였다"며 "올해 서울 토지 공시지가는 평균 12.35%로 12년 만에 최대폭을 보인 만큼 향후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한 상황이어서, 발빠르게 분양을 받으려는 법인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으며 총 분양가의 최대 70~80% 저금리 대출도 가능해 초기 투자 시의 부담도 적다"고 말했다.

    한편,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센터 116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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