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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처 "추석연휴 국립묘지·보훈병원 비상근무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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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처 "추석연휴 국립묘지·보훈병원 비상근무체제 가동"
    국가보훈처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국립묘지 안장 업무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국립묘지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보훈처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에도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http://www.ncms.go.kr)이나 각 국립묘지 홈페이지를 통해 국립묘지 안장 신청을 할 수 있다.

    각 국립묘지는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인근 소방서와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국립호국원(영천·임실·이천·산청)은 참배객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 구급대원을 상시 대기시킬 계획이다.

    '보훈모시미 차량' 증편(대전현충원), 셔틀버스 운영(국립호국원) 등 참배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국 5개 보훈병원은 근무 인원을 보강해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할 방침이다.

    전국 321개의 지정 위탁병원도 지역별 응급실 운영 등으로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한다고 보훈처는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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