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태풍에 지상구간 한때 서행…정상운행 재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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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링링이 황해도에 상륙하면서 시내 자동기상관측장비(AWS)로 측정한 순간 풍속이 시속 20m 이하로 떨어져 오후 4시 40분부터 모든 구간의 정상속도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부터 서울의 바람이 시속 20m 이상으로 불면서 시는 교량과 지상 구간에서 지하철을 시속 40㎞ 이하로 운행하도록 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10분께 강풍에 날아온 비닐이 1호선 열차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에 끼어 오류동역과 구로동역 사이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지연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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