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퀸덤` (여자)아이들, 주술사 콘셉트 `LATATA`로 무대 압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퀸덤` (여자)아이들, 주술사 콘셉트 `LATATA`로 무대 압도


    `퀸덤` (여자)아이들이 첫 번째 사전 경연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첫 번째 사전 경연인 히트곡 무대가 펼쳐졌다.

    (여자)아이들은 데뷔곡이자 첫 차트인, 첫 음악 프로그램 1위 그리고 첫 신인상을 안겨준 `LATATA(라타타)`를 선곡해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

    리더 전소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에 멤버 민니의 태국어 사랑의 주문이 더해지며 독보적인 주술사 버전의 `LATATA(라타타)`가 탄생했다.

    네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여자)아이들은 `퀸덤`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긴장보다는 여유를, 부담감보다는 "목표는 1등"이라는 자신감으로 무장해 경연 무대를 더욱 기대케 했다.

    붉은 레이저와 민니의 몽환적인 태국어 주문으로 분위기를 압도한 (여자)아이들은 신비롭고 묘한 주술사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무대 후 전소연은 "후련하다. 멤버들이 잘 해내줘서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선배 그룹 멤버들은 "멋있다", "전소연은 천재인 것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여자)아이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구성된 스페셜 평가단에게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하며 2000점을 독식,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이어 공개된 자체 평가 투표와 관객 평가단 투표를 합산한 결과 (여자)아이들이 최종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여자)아이들은 "앞으로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미로 알고 항상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라는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최종 1위에 오른 (여자)아이들은 두 번째 `커버곡` 경연의 상대팀을 우선 지목할 수 있는 선택권을 얻어 박봄을 선택, 2차 경연에 나서게 됐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 경연의 큐시트 작성권을 갖게 된 (여자)아이들이 직접 무대의 순서를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예고돼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여자)아이들이 출연하는 Mnet `퀸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