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7일 새벽부터 태풍 영향권…50∼100㎜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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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북은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6일 밤부터 7일 밤까지 50∼100㎜, 많게는 150㎜가량의 비가 내리겠다.
밤부터는 바람이 차차 강해져 7일 오전까지 초속 25∼35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됐다.
동부내륙에는 6일 오후 10∼40㎜의 소나기가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9∼31도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겠다.
전주기상지청은 "전북은 내일 새벽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태풍의 발달과 북상 속도에 따라 변동이 있는 만큼 기상과 태풍 정보에 귀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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