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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청문회 이제라도 열려 다행…의혹 소상히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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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가 4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인사청문회를 오는 6일 열기로 합의한 것을 두고 "늦었지만 이제라도 인사청문회가 열려 다행"이라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인사청문회에서 (그간 제기된 의혹 등에 대해) 소상히 밝히겠다"고 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하고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을 오는 6일로 합의했다. 6일은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보내 달라고 국회에 요청한 시한이다.

    정치권에서는 사실상 청와대가 조 후보자의 임명 수순에 들어갔다는 해석이 나왔다. 조 후보자는 지난 2일 인사청문회 일정 합의가 무산되자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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