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국내 핀테크 기업육성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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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결제기술 기업 비자는 금융위원회 산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한국핀테크지원센터(FCK)와 국내 핀테크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국내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일자리 창출을 도와 핀테크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혁신을 도모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비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핀테크 관련 정책을 분석해 국내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다.
또한 '핀테크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의 혁신적 아이디어 상용화도 지원한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핀테크 행사나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비자에 우선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결제 기술 분야의 유망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면 비자가 해당 기업과 협업하도록 연결해줄 예정이다.
패트릭 윤 비자 코리아 사장은 "핀테크는 결제의 미래를 구체화할 핵심 산업"이라며 "국내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이 자사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비스 상용화를 앞당기고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양 기관은 국내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일자리 창출을 도와 핀테크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혁신을 도모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비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핀테크 관련 정책을 분석해 국내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다.
또한 '핀테크 패스트 트랙'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의 혁신적 아이디어 상용화도 지원한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핀테크 행사나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비자에 우선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결제 기술 분야의 유망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면 비자가 해당 기업과 협업하도록 연결해줄 예정이다.
패트릭 윤 비자 코리아 사장은 "핀테크는 결제의 미래를 구체화할 핵심 산업"이라며 "국내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이 자사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비스 상용화를 앞당기고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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