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젠, 파생상품 평가 손실 39억원 발생 입력2019.08.23 15:54 수정2019.08.23 15: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바이오젠은 파생상품 금융부채(제1회 상환전환우선주, 제2회 상환전환우선주) 평가 손실이 약 39억원 발생했다고 23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상환전환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전KPS, 591억원 규모 정비공사 수주 계약 체결 한전KPS는 한국남부발전과 발전설비 경상정비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591억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8%에 해당한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 2 수젠텍, 지카 바이러스 진단 관련 특허 수젠텍은 '지카 바이러스 진단용 조성물 및 지카 바이러스 진단 방법'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조기에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 키트와 방법에 관한 특허"... 3 내달 1일 상장 한국바이오젠, 공모주 청약 경쟁률 1019 대 1 다음달 1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하는 한국바이오젠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1019.62 대 1을 기록한 것으로 24일 집계됐다.회사 측은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증거금만 약 1조917억원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