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해 광화문1번가 국민제안 72개 중 38개, 정책에 반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광화문1번가 국민제안 72개 중 38개, 정책에 반영"
    행정안전부는 대국민 소통 플랫폼인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으로 지난해 국민제안 72개가 들어왔고 그중 38개를 각 부처 정책에 반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앙119구급상환관리센터의 응급의학전문의 채용, 해외여행자 통관 절차 간소화, 청소년 정책에 대한 청소년의 참여, 재활용 등급 표시 및 인센티브 등이 광화문1번가를 거쳐 정책으로 탄생했다.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은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다.

    누구나 댓글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이재영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정부 혁신"이라며 "광화문1번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한국형공병전투차량 'K-CEV' 첫 실전훈련

      육군이 26일 경기 양평 훈련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 한국형공병전투차량(K-CEV)의 첫 실전훈련을 공개했다. 11기동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K21 보병전투차량을 기동하며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n...

    2. 2

      金총리 "가짜뉴스, 민주주의 공적"…선거 앞두고 '무관용' 총력 대응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를 만들고 유통해 정치 질서나 선거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해야 한다”고...

    3. 3

      "韓 동족 배제, 美 대화 가능"…北, 노골적인 '통미봉남' 메시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을 향해 자신들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적대 정책을 철회한다면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한국과의 관계에선 이재명 정부의 유화적 행보를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