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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계 단신] 3세대 인공심장, 1000일 넘게 유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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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대 인공심장, 1000일 넘게 유지

    삼성서울병원은 2016년 9월 3세대 인공심장(좌심실 보조장치)을 이식받은 환자가 이식 후 1000일 넘게 장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인공심장은 뇌사자 심장 이식 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장치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최종 치료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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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서울병원이 오는 16일 대강당에서 건강한 방광을 위한 스트레스 아웃 음악치료 강좌를 연다. 윤하나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와 김미선 토마스 심리상담연구소 상담사가 강의한다. 당일 선착순 50명만 참석할 수 있다.

    최연현 교수,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장

    최연현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지난달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자기공명의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 학회는 아시아 지역 자기공명의학, 과학, 공학 연구 등을 위해 지난해 5월 설립됐다. 다음 학술대회는 내년 한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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