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진디스플' 5% 이상 상승, 외국인, 기관 각각 6일 연속 순매수, 18일 연속 순매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진디스플' 5% 이상 상승, 외국인, 기관 각각 6일 연속 순매수, 18일 연속 순매도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기관 각각 6일 연속 순매수, 18일 연속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3.0만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60.2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89.0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3.5%, 76.2%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6일 연속 순매수, 18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래프]일진디스플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일진디스플' 5% 이상 상승, 외국인, 기관 각각 6일 연속 순매수, 18일 연속 순매도
    '일진디스플' 5% 이상 상승, 외국인, 기관 각각 6일 연속 순매수, 18일 연속 순매도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9조 던졌던 외국인 '돌변'…K증시서 1조 줍줍한 '이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유효한 종목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섰다는 분석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97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이날까지 6거래일간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9조139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 4일(2303억원 순매수)을 제외하고 연일 순매도 기조를 이어갔고, 이날 처음으로 조 단위로 주식을 사들였다.고공행진하던 국제 유가가 급락한 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 조기 종식을 시사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30원 가까이 급락하자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특히 외국인은 그동안 낙폭이 컸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주를 적극적으로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7790억원과 7749억원 순매수했다. 이들 종목은 이날 외국인 쇼핑 리스트 상위 1·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삼성전자 우선주(994억원)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인 한미반도체(230억원·7위)와 이수페타시스(164억원·8위)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란 전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 데다 인공지능(AI)발 반도체 호황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란 기대가 매수세로 이어진 모습이다. 임혜윤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AI 관련 수요가 여전히 강하고, 공정 난이도가 높아져 공급

    2. 2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재선임될 전망이다. 신규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서울대 수학과 출신인 장 대표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고 2012년 삼성증권을 거쳐 2015년 메리츠화재 리스크관리 상무로 입사했다.이후 2020년까지 메리츠화재 CRO 겸 위험관리책임자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메리츠증권 세일즈앤트래이딩(Sales&Trading)부문 부사장을 거쳐 2023년 11월 메리츠증권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024년 7월부터는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S&T와 리테일 담당 각자대표를 맡고 있다.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장 대표에 대해 "선제적 위기관리 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위협과 기회 요소를 능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위기 발생 시 파급효과를 최소화하고 있다"며 "지수 및 파생상품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후보로 추천하는 이유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차액결제거래(CFD) 및 슈퍼365 등 신사업 추진을 통해 메리츠증권 수익 다각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예정된 신규 커뮤니티 플랫폼 출시 등을 통해 고객 유지율, 잔고 성장, 상품 전환 등 장기적 수익 기반 강화를 추진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3. 3

      "지금이 줍줍 기회"…폭락장 버틴 개미들 결국 베팅한 곳은

      종전 기대가 급격히 커지며 코스피지수가 5% 넘게 상승했다. 전날 6% 가까이 하락하며 맞은 ‘검은 월요일’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뒤 코스피지수 급등락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의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70조원을 웃돌고 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5.35% 상승한 5532.59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9시6분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외국인 투자자는 4거래일 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지난달 이후 유가증권시장에서 30조원 넘게 팔아치운 외국인은 이날 1조104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투자자는 1조8380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전쟁으로 얼어붙은 투자심리가 녹아내리며 반도체 업종에 매수세가 쏠렸다. 삼성전자는 8.30% 오른 18만7900원에, SK하이닉스는 12.20% 상승한 90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연일 5% 이상 급등락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장세’가 지속되면서 국내 증시 거래대금은 폭발했다. 이달 유가증권시장의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73조9120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3월(14조9550억원) 대비 약 다섯 배로 급증했다. 지난 4일에는 100조원을 넘어서기도 했다.거래대금 1년 만에 5배 치솟아개미, 주가 출렁일때마다 '사자'…반등 기대감에 이달 14조 매수코스피지수는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별다른 조정 없이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시장 참여 타이밍을 놓친 개인투자자는 포모(FOMO·소외 공포)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달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으로 시장 분위기가 급변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쟁 양상에 따라 급등락을 거듭하는 ‘퐁당퐁당&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