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CIX, 팬들과 함께한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IX, 팬들과 함께한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


    CIX가 데뷔 처음으로 팬들을 위해 이색 팬미팅을 준비했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CGV 영등포에서 ‘CIX와 함께하는 무비 팬미팅(Movie Fan Meeting)’을 진행했다.

    국내 메이저 영화관인 CGV와 함께한 ‘무비 팬미팅’ 이벤트는 CIX의 데뷔 타이틀곡 ‘무비 스타(Movie Star)’에서 착안했으며, CIX는 팬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선정한 380명의 팬들과 영화 같은 미니 팬미팅을 준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CIX 멤버들은 이날 방문한 팬들에게 직접 영화관 좌석을 안내할 뿐 아니라 음료와 팝콘을 나눠주는 등 팬들과 더욱 가깝게 호흡했다.

    특히 CIX는 영화 상영 전 어디에서도 공개한 적 없는 ‘무비 스타’ 안무 연습 영상을 최초로 공개해 팬들의 환호성을 높였다. CIX는 이벤트 응모에 앞서 ‘무비 스타’ 안무 영상 공개를 미리 스포일러를 한 바 있으며, CIX의 다채로운 팬서비스 예고에 팬들은 응모가 시작되자마자 엄청난 참여수를 기록하며 초고속 마감을 이끌어냈다. CIX의 특급 이벤트 종료 후에는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은 물론 2019 화제의 영화 ‘커런트 워’ 시사회 이벤트가 이어졌다.

    한편, CIX는 지난 23일 1st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첫 번째 EP앨범 ‘헬로’ 챕터 1. 안녕, 낯선사람)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이어 데뷔 일주일 만에 SBS MTV ‘더쇼’에서 타이틀곡 ‘무비 스타’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데뷔 이후 각종 음악 방송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CIX는 최근 SBS 모비딕에서 준비한 한류 아이돌 스타들의 팬 역조공 프로젝트 ‘스위트’의 8월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100명의 팬들과 역조공 데이트를 즐길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2. 2

      [모십니다] '2026 ESG 심화워크숍' 개최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국경제매거진&북이 오는 15일 ‘2026 ESG 심화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인공지능(AI) 시대 전력난 해결책으로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과 관련해 전력거래소·은행 실무자, 변호사 등 전문가가 PPA 제도부터 자금 조달, 법적 쟁점까지 해법을 제시합니다.●일시: 4월 15일 오후 1시30분~5시50분●장소: 한경아카데미 글로벌 강의실(서울 중구 청파로 463 한국경제신문사 3층)●강연 내용: ◇2026 전력시장 추이와 PPA 제도(안병진 전력거래소 시장혁신처장) ◇국내외 직접 PPA 비교를 통한 계약상 법적 주요 쟁점(김홍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대상: 기업 ESG·통상·IR 담당자●수강료: 개인(기업) 50만원(1인), 팀(단체) 100만원, 한경ESG클럽 회원사 및 한경ESG 정기구독자 20% 할인●참가 신청: hankyung.com/esg/workshop●문의: 한경ESG (02)360-4815, poem1970@hankyung.co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국경제매거진&북

    3. 3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는 인공지능(AI) 시대, 질문의 가치는 역설적으로 더 높아졌습니다.이제 세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물을 것인가”라고 되묻습니다. AI와 공존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힘은 존재하는 정답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이 질문의 무게를 그 누구보다 무겁게 느낍니다. 질문을 업(業)으로 삼는 것, 그것이 기자의 본질입니다.성숙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꿈꾸십니까? 더 나은 세상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도전하십시오.깊이 있게 묻고 끝까지 파고드는 조직,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역사와 산업의 격변기 그 한복판에서 겸손하게 질문하고 치열하게 기록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