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트리오 오원, 결성 10주년 기념 전국투어 外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트리오 오원'은 양성원과 피아니스트 에마뉘엘 슈트로세, 바이올리니스트 올리비에 샤를리에가 결성한 실내악단이다.
이번 전국투어 공연은 11월 1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11월 16일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 11월 1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11월 22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 11월 24일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번 더해요'는 2016년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시작 후 연애, 결혼, 육아 등 삶 전체에 걸친 현실감 있는 에피소드와 대사로 사랑받았다.
2017년 KBS TV 드라마 '고백부부'로 각색돼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번 더해요' 연극은 주다컬쳐가 제작하며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14세 이상 관람가.
▲ 두산아트센터는 연극과 뮤지컬 분야에서 활동 중인 기획가, 예술가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두산아트스쿨:공연'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김태형 연출가, 이선영 작곡가와 한정석 극작가 등이 참여한다.
강연은 무료다.
▲ 중구문화재단은 오는 9일 충무아트센터에서 '중구문화재단운영 극장의 공공성과 미래'라는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충무아트센터의 실질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