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가끔 구름 많고 평안북도·함경도 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일 가끔 구름이 많고, 낮부터 오후 사이 평안북도와 함경도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동해안 바닷가 지역에서 주로 개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안북도 지방에는 오전부터 때때로, 평양시를 비롯한 서해안 중부지역과 북부내륙에는 오후와 밤사이에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함경북도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35도 이상의 고온 현상이 나타날 전망이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31, 30
    ▲중강 : 흐리고 가끔 비, 29, 60
    ▲해주 : 구름 많음, 29, 20
    ▲개성 : 맑고 한때 소나기, 30, 60
    ▲함흥 : 구름 많음, 34, 20
    ▲청진 : 맑음, 29, 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여야, 내달 10일까지 '전쟁 추경' 처리

      여야가 ‘전쟁 추가경정예산’을 다음달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30일 합의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발표했다...

    2. 2

      李 대통령 "에너지 문제에 잠 안 와,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을 두고 "재생에너지로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면 미래가 위험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30일 오후 제주도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에서...

    3. 3

      [속보] 여야, 4월 임시회 3일부터…3·6·13일 대정부질문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