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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d, 10년 만에 금리 내린다 외국인 자금, 韓 증시 난맥상 풀어줄까?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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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시간으로 오늘부터 양일 간 연준 회의가 열리게 되는데요. 금리인하는 기정사실화되는 가운데 얼마나 내릴 지가 더욱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총체적 위기에 빠진 한국 증시를 구해줄 수 있을까 하는 점인데그래서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 한 상 춘 논설위원-이 이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미국 시간으로 오늘은 연준 회의가 열리는데요. 먼저 미국 경기 상황부터 말씀해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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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미국 시간으로 오늘은 연준 회의가 열리지 않습니까? 관전 포인트가 많은데요. 어떤 점을 주목해서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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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이번 회의 결과 후 시장의 반응도 중요하겠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입장을 보이느냐가 벌써부터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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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파월 의장으로서도 부담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경기가 좋은데 금리를 내릴 경우 비판을 많이 받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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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어제 이 시간을 통해 우리 경제가 퍼펙트 스톰이 닥쳤다고 진단했는데요. 이번 연준의 금리인하가 위기에 빠진 한국 증시에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요?

    퍼펙트 스톰, 대형 악재 한꺼번에 닥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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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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