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 전년비 1.2%↓...가맹점수수료 인하 영향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카드 측은 디지털 및 빅데이터 기반 비용 효율화 등 내실 경영에 집중해 이익 감소 폭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카드는 하반기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실 경영에 집중할 것이라는 계획이다.
삼성카드의 상반기 카드 이용금액은 60조 86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다.
일시불과 할부를 합한 신용판매 이용금액이 52조200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 외에는 장단기 카드대출 등 금융 부문이 8조761억원, 선불·체크카드가 5911억원 등이었다.
김보미기자 bm062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