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영화 '우상',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최고작품상·배우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 '우상',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최고작품상·배우상
    영화 '우상'이 제23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작품상과 최고 배우상을 받았다.

    26일 설경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우상'은 올해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슈발 느와르(Cheval Noir) 경쟁부문에 초청돼 최고 작품상과 최고 배우상을 받았다.

    최고 배우상은 설경구와 한석규가 공동 수상했다.

    '우상'은 아들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정치 인생 최악 위기에 몰린 도의원 구명회와 피해자 아버지 유중식, 그리고 사건 당일 중식의 아들과 함께 있다가 자취를 감춘 련화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석규가 구명회, 설경구가 유중식을 연기했다.

    판타지아 국제영화제는 지난 1996년 시작한 북미 최대 규모 장르 영화제다.

    올해는 지난 11일 개막해 오는 8월 1일까지 이어진다.

    '우상'은 올해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으며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제52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뉴 비전 경쟁부문에도 초청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매장 문을 열면 호텔리어 복장 직원이 방문객을 맞는다. 바닥에 깔린 붉은 카펫을 따라 걸어가면 체크인 카운터로 이어지고 옆엔 여행 캐리어를 운반하는 금빛 카트가 놓여 있다. 라운지바를 연상케 하는 고급 테이블과 의자...

    2. 2

      전라·제주 중심 '눈폭탄' 비상…많게는 시간당 5㎝ [날씨]

      일요일인 11일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폭설이 이어질 예정이다.충남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은 오후에 눈이 대부분 그치겠고 제주도는 12일 새벽까지 눈이 이어지겠다.대전·세종과 충북남부는 오전과 낮 사...

    3. 3

      연차 쓰면 무조건 日 여행 가더니…직장인들 돌변한 이유가 [트렌드+]

      "새해가 되면 달력에서 공휴일을 찾아 언제 여행을 떠날지부터 계획했는데, 올해는 잠시 숨 고르기로 했어요."경기 김포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진짜 나를 위한 여행이 맞는지, 단지 인증샷 찍기 위해 무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