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착륙 50년…워싱턴 기념탑 다시 '카운트다운' 입력2019.07.21 17:19 수정2019.10.19 00:00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류 달착륙 5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워싱턴 모뉴먼트(기념탑)’에 아폴로 11호 발사에 쓰인 ‘새턴V(5호)’ 로켓 영상이 투사되고 있다. 아폴로 11호는 50년 전인 1969년 7월 20일 유인 우주선으로는 최초로 달착륙에 성공했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댄 코츠 효과?'…美 고위 당국자들의 애스펀 안보포럼 불참 블룸버그통신 "사라진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 '미스터리'"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에서 매년 7월마다 열리는 애스펀 안보 포럼은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전문가, 언론인들이 모여 국가안보 및 외교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 2 日개헌세력, 개헌발의선 실패…아베 '전쟁가능 개헌' 추진 타격 자민·공명·유신 개헌세력, 참의원 ⅔ 못미쳐…개헌 구심력 약화아베 "참의원선거, 개헌세력 묻는 선거 아냐…임기중 국민투표 실현" 주장헌법 개정을 통해 일본을 '... 3 아베 '반쪽 승리'…개헌선 유지 실패에 국정운영 부담도(종합) '아베 1강' 주도권은 유지했지만, 개헌발의선 붕괴에 타격'한국때리기' 효과 제한적 관측…'보복조치' 계속 가능성21일 실시된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