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양준혁 "박찬호, 한국에서 뛰었으면 내 밥 됐을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준혁. '아는형님' 캡처
    양준혁. '아는형님' 캡처
    양준혁이 방송에서 야구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감추지 않았다.

    양준혁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이봉주, 진종오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이 양준혁의 현역 시절 별명인 '양신'으로 추켜세우자 양준혁 또한 자랑을 마다하지 않았다.

    양준혁은 "KBO리그 최다 안타와 최다 홈런, 최다 2루타, 최다 득점, 최다 타점 기록을 갖고 있다"면서 으쓱해했다.

    그의 말을 듣고 있던 김희철은 "박찬호와 붙은 적도 있느냐"고 물었다.

    박찬호는 공주고를 졸업한 뒤 국내 프로야구에 데뷔하지 않았다. 한양대 재학 시절이던 1994년 미국 LA 다저스에 입단했다.

    양준혁 또한 "박찬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미국으로 가서 대결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있었다면 내게 밥이 됐을 것"이라며 "빠른 공을 잘 친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겨줬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양준혁 "박찬호? 국내서 나랑 붙었으면 밥 됐을 것"

      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박찬호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양준혁, 이봉주, 진종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양준혁은 ...

    2. 2

      [포토] 양준혁, '트레이드마크 만세 슛'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18일 오전 서울 도화동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호텔에서 열린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기획 성치경)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

    3. 3

      [포토] 뭉쳐야 찬다,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

      양준혁(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허재, 이만기, 김성주, 김동현, 안정환, 진종오, 심권호, 이봉주, 김용만이 18일 오전 서울 도화동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호텔에서 열린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