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키즈, ‘블록버스터’ 급의 분위기 변신…슈트로 포인트 준 놀 줄 아는 아이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키즈, ‘블록버스터’ 급의 분위기 변신…슈트로 포인트 준 놀 줄 아는 아이돌


    그룹 동키즈(DONGKIZ)가 상반된 콘셉트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동키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난 13일 종형을 시작으로 14일 문익, 15일 경윤, 16일 원대, 17일 재찬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소년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동시에 선보이거나, 강렬한 조명 아래 한껏 샤프해진 매력으로 시선도 끌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색상의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슈트로 귀엽고 청량미 넘쳤던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까지 뽐내고 있다.

    컴백에 앞서 많은 소식을 전하고 있는 동키즈는 현재 두 번째 앨범 ‘블록버스터’(BlockBuster) 준비에 한창이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