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일반폐기물 저장 건물서 불꽃…자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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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가 이를 발견하고 소화기를 이용해 곧바로 진화하고 119에 신고했다.
원전 측은 방사능 유출이나 인적·물적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건물 내 건조기 과열로 연기와 불꽃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원전 운영에는 문제가 없으며 정확한 경위와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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