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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나, SNS로 얼마나 벌기에…유럽풍 대저택, 수영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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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나, 패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SNS에서 인테리어, 패션 센스로 인기
    남양주 레이나 자택, 유럽풍 디자인 눈길
    인플루언서 레이나가 유럽풍 대저택을 공개했다/사진=SBS '좋은아침' 영상 캡처
    인플루언서 레이나가 유럽풍 대저택을 공개했다/사진=SBS '좋은아침' 영상 캡처
    레이나의 유럽풍 대저택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의 '하우스'에서 SNS 스타 레이나의 집이 공개됐다.

    레이나의 경기도 남양주 대저택은 유럽풍으로 지어져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맞춤형 가구는 물론 화려한 샹들리에까지 유럽의 궁전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이미 SNS를 통해 조금씩 공개된 적이 있던 레이나의 대저택은 방송을 통해 엄청난 규모가 드러났다. 여기에 이국적인 수영장까지 선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인플루언서 레이나가 유럽풍 대저택을 공개했다/사진=SBS '좋은아침' 영상 캡처
    인플루언서 레이나가 유럽풍 대저택을 공개했다/사진=SBS '좋은아침' 영상 캡처
    레이나는 집안 곳곳을 직접 꾸미고 가구를 리폼하며 자신만의 집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레이나는 2층 테라스에 대해 "겨울에 바깥에서 뭘 먹으면 춥지 않냐"며 "크리스마스 파티라던가 각종 파티를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또 테라스 한켠에 자리한 편백탕에 대해 "원래 제 스타일은 아닌데, 어머니를 생각해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대저택의 주인이지만 레이나는 "처음 결혼했을 땐 넉넉하지 않은 살림이라 반지하 단칸방에서 시작했다"며 "밑바닥부터 달려왔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가족의 응원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레이나의 말에, 언니는 "동생이 대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레이나의 대저택에 출연진은 "하우스 나온 집 중에 역대급이다. 프랑스와 그리스, 스페인까지 모두 있다", "여권없이 유럽일주를 한 느낌이다"고 감탄했다.

    레이나는 "집 관리는 모두 제가 한다"며 "여기서 수영하다가, 낮잠도 잤다가 한다"면서 집에서 즐기는 일상을 전했다.

    한편 레이나가 운영하는 쇼핑몰은 의상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 등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수제 잠옷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 중이다.

    레이나가 방송에서 입은 것으로 보이는 드레스 역시 5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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