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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아트홀 연세 리허설룸 금호영재출신에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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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금호영재 출신 음악가들에게 금호아트홀 연세의 리허설룸들을 무료로 개방한다.

    금호아트홀 연세에는 대형 리허설을 할 수 있는 무대 사이즈의 스튜디오가 있다. 스타인웨이를 갖춘 리허설룸과 실내악 연습에 적합한 리허설룸도 구비돼 있다. 리허설룸 사용을 원하는 금호영재, 영아티스트, 영체임버 음악가들은 금호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다음달 리허설 일정을 신청할 수 있다.

    다음달 예정인 라이브 오디션을 통해 금호악기은행의 고(古)악기도 무료 대여한다. 장래가 촉망되는 연주자들이 값비싼 악기에 대한 걱정 없이 오직 연주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악기를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제도다. 금호영재, 영아티스트, 영체임버 출신 젊은 음악가라면 누구나 오디션에 응할 수 있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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