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정호, 대타로 나와 뜬공…피츠버그 밀워키에 대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정호, 대타로 나와 뜬공…피츠버그 밀워키에 대승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대타로 나와 뜬공으로 물러났다.

    강정호는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벌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대타로 1타석을 소화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강정호는 7-2로 앞선 8회 말 선두타자 자리에 투수 리처드 로드리게스를 대신해 타석에 등장했다가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강정호가 물러난 이후 피츠버그 타선은 5점을 뽑아냈다.

    피츠버그는 결국 12-2 대승을 거두며 6일 6-7 연장 패를 설욕했다.

    강정호는 6일 밀워키전에서는 대타로 출전, 9회 말 극적인 동점 홈런을 터트려 경기를 연장전으로 몰고 간 바 있다.

    한국 KBO리그 활약을 발판으로 메이저리그에 재진출한 밀워키의 에릭 테임즈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과녁 들고 뛰던 두 청년, 박지성 친구들과 축구팀 창단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에드윈 판 데르 사르….박지성과 함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동료들이 ...

    2. 2

      2주째 우승컵…벌크업한 김효주 '제2 전성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압도적인 전성기를 구가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있었다. 1997년 첫 메이저 대회 우승 당시 깡마른 체격이던 그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3. 3

      방신실 "부족함 느꼈던 Q시리즈…더 단단해진 뒤 재도전할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