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목동 화재, 11층짜리 상가건물서 `불`…200여명 대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목동 화재, 11층짜리 상가건물서 `불`…200여명 대피
    서울 목동의 한 건물에서 아찔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6시께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1층짜리 상가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상가 이용객 200여명이 대피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당국은 건물 1층 외부의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돼 건물 외벽을 타고 위층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목동 화재 (사진=YTN 방송화면)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

    2. 2

      [알립니다] '2026 ATD ICE' 대표단 모집

      한국경제신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HRD) 콘퍼런스 ‘2026 ATD ICE’에 함께할 대표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

    3. 3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