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종규 KB금융 회장, 직원들과 상반기 12차례 타운홀 미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종규 KB금융 회장, 직원들과 상반기 12차례 타운홀 미팅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에 12차례 타운홀 미팅을 열어 계열사 직원 600여명과 만났다고 KB금융이 24일 밝혔다.

    윤 회장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각 계열사 본사에서 직원들과 만나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주요 이슈에 관해 토론했다.

    현장에서 직원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하거나 직원들과 셀카를 찍는 등 격의 없고 편안한 시간이었다고 KB금융은 전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하기도 했다.

    콜센터에 근무하는 KB증권 직원이 유튜브 채팅창으로 상담 업무에 관한 고민을 올리자, 윤 회장은 "비대면 채널이 확대될수록 콜센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는 "단순 작업은 챗봇이나 보이스봇 등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의 활용을 더욱 강화하고 근무환경 개선과 인식 제고 노력도 병행해 콜센터의 위상과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KB금융 관계자는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최고경영자(CEO)와 직원 사이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은퇴 위해 月 123만원 저축 필요, 실제론 70만원"…노후 준비 부족한 '1인 가구'

      우리나라 1인 가구는 노후를 위해 매달 123만원의 저축·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월 70만원만 모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득이 적을수록 이상적인 저축액과 실제 저축액 간 차이가 큰 것...

    2. 2

      하나대체운용, 옛 현대증권 빌딩 코스콤에 매각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국민은행 여의도본점 별관(옛 현대증권 빌딩·사진)을 코스콤에 매각한다. 옛 한국증권전산 시절인 1977년부터 한국거래소(KRX)에 입주해 있던 코스콤은 40여 년 만에 건물을 사서 ...

    3. 3

      조용병의 파격…"퇴직연금 손실 땐 수수료 면제"

      신한금융그룹이 7월부터 손실 난 퇴직연금 계좌에 대해선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190조원대로 커진 퇴직연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사진)이 내놓은 초강수다.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