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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글로벌 IR 콘퍼런스' 17~19일 싱가포르·홍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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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는 오는 17~19일 싱가포르 및 홍콩에서 해외투자자를 상대로 ‘2019년 상반기 코스닥 글로벌 기업설명회(IR) 콘퍼런스’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코스닥 상장사 중 KRX300 등 주요 지수에 편입된 우량기업과 신규 상장기업 등 16곳이 참여한다. 행사는 참여 기업과 해외 현지 기관투자가의 1 대 1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길재욱 코스닥시장위원장도 현지 기관들을 상대로 코스닥시장 홍보 및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스닥시장의 해외 투자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IR 행사를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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