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명품 밀수' 조현아 모녀, 집행유예로 구속 면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명품 밀수' 조현아 모녀 징역형…집행유예로 구속 면해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현민 전무 경영 복귀는 책임경영 위반"…한진칼 경영진에 공세 고삐 죄는 강성부 펀드

      토종 행동주의 사모펀드(PEF) KCGI(강성부 펀드)가 한진그룹 경영진을 향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고(故) 조양호 회장의 막내딸 조현민 전무의 경영 복귀를 비판하면서 재선임 배경과 보수지급 기준 등을 밝히라...

    2. 2

      [한진그룹 입장] KCGI 주장에 대한 입장 전문

      12일 한진그룹이 조현민 전무 선임에 항의한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강성부 펀드)의 주장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KCGI는 앞서 한진칼의 조현민 전무 선임에 대해 “책임경영 원칙에 반한다”며...

    3. 3

      KCGI "조현민 복귀는 책임경영 위배…한진칼 이사들 본분 망각"

      한진칼 2대 주주인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강성부 펀드)가 한진칼의 조현민 전무 선임에 강한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KCGI는 "한진그룹의 기업가치를 크게 훼손해 주주와 임직원 등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전력이 있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