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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평화 절실한 지금 보훈은 제2의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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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유가족 등 초청 오찬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평화가 절실한 우리에게 보훈은 제2의 안보”라며 “보훈이 잘 이뤄질 때 국민의 안보의식은 더욱 확고해지고 평화의 토대도 그만큼 두터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김덕남 상이군경회장(왼쪽)과 악수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김덕남 상이군경회장(왼쪽)과 악수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문 대통령은 현충일을 이틀 앞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행사에서 “국가유공자와 가족에 대한 보상과 예우는 개인을 넘어 공동체의 품위를 높이고 국가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날 오찬에는 6·25 전사자 유족 2명, 천안함 피격 희생자 유족 13명, 제2연평해전 희생자 유족 7명 등 24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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