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부터 전통주까지…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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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와 세미나 개최로 매년 25,000명 이상의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와인, 맥주, 전통주 등 주류 뿐만 아니라 관련 식품, 주류 부대용품 등 다양한 부스가 참여해 관련업계 종사자 및 애호가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특히 2019 국제맥주및기기설비산업전시회와 2019 세계전통주페스티벌이 동시 개최돼 눈길을 끈다. 국제맥주및기기설비산업전시회는 국내 수입 및 크래프트 맥주 관련 설비, 부대 용품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맥주 비즈니스 전문행사로 세미나, 클래스, 심포지움 등 전문가 및 애호가 대상의 부대행사들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전통주페스티벌은 전통주 판매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바, 호텔, 마트, 면세점, 특정주류 도매 유통사 등과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와인, 사케, 중국술, 보드카, 럼, 진 등 다양한 수입주류가 참가함에 따라 국내 전통주의 우수성 홍보 및 수입주류와의 경쟁력을 시험하고 주류 마케팅 전략의 학습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주최사인 ㈜한국국제전시 관계자는 "본 행사는 국내 유일 주류 전문 전시 플랫폼으로, 국내 및 전세계 주류를 한 자리에 전시하여 다양한 국내·외 와인 및 주류 트렌드와 소비시장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본 2019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한국국제전시가 주최하고 WINES FROM SPAIN, WOSA, SOPEXA, USATO, 한국와인협회, (사)한국소믈리에협회, (사)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가 후원한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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