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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출신 이정은 US 여자오픈 제패…"순천시민과 함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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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순천시가 시 홍보대사인 프로골퍼 이정은(23)의 US여자오픈 우승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순천 출신 이정은 US 여자오픈 제패…"순천시민과 함께 축하"
    허석 시장은 3일 보도자료를 내고 " 순천시 홍보대사이자 순천 방문의 해 홍보대사인 이정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진출 이후 첫 우승을 차지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이번 우승으로 순천인으로서 명예와 자긍심을 빛냈다"며 "28만 순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정은은 2017년 8월에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2019년 순천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도 위촉돼 순천시를 널리 알리고 있다.

    순천 출신인 이정은은 순천 연향중과 청암고를 졸업했다.

    순천에 대한 사랑도 남달라 인재육성장학금과 이웃돕기, 장애인체육회 등에 수천만원을 기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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