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첫 달러 ELS 투자…+α수익률 추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목! 이 상품 - 하나생명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달러형)'
조기 상환이 비교적 수월한 3년 만기 주가지수 달러 ELS 거치형에 투자하고, 상환 후 원리금을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달러 가치 변동에 따라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비과세 혜택도 볼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계약 후 3년이 넘거나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형 펀드로 자동 변경하는 등 위험을 분산하는 안전장치를 뒀다. 고안조 하나생명 변액보험자산운용부 본부장은 “기존 달러예금이나 달러저축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만 15~80세가 가입할 수 있는 일시납 상품으로 기본 보험료는 5000달러 이상이다. 연 12회까지 수수료 없이 펀드를 변경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에서 가입하는 방카슈랑스(은행에서 파는 보험) 상품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