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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인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좋은 팀 만나 행복했다”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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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인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좋은 팀 만나 행복했다” 종영 소감


    배우 설인아가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설인아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공개된 세 장의 사진 속 설인아는 극 중 갑을기획 식구들과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달달한 로맨스 연기 호흡을 맞춘 천덕구 역 김경남과의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설인아의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와 김경남의 케미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을 한 설인아가 환하게 웃고 있는 독사진 역시 훈훈한 촬영 현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어 설인아는 사진과 함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촬영을 가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니, 끝났어도 우리 팀들이랑 촬영 가고 싶네요! 너무 좋은 팀을 만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는 “말숙이가 무얼 하든 응원하고 칭찬해주신 우리 감독님. 아빠미소 한가득 동욱 선배님! 마지막에 합류한 나를 너무 좋아해 준 천오백숙, 함께 열심히 달려온 우리 배우 분들. 시청자 분들께 너무 감사해요”라며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끝으로 설인아는 “저 또한 말숙이랑 헤어져야 한다는 게 아쉽지만,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조장풍팀!”이라고 덧붙여 시청자들과 그의 팬들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극중 고말숙 역을 맡은 설인아는 긴 머리에 레드 립으로 등장해 첫 회부터 강렬함을 남겼다. 악인인 명성그룹 최서라(송옥숙 분) 회장의 개인 비서이자 조력자였지만 극 후반에는 정의의 편에 서서 남자 주인공 조진갑(김동욱)을 도와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더불어 김경남과 화끈한 로맨스 연기를 펼친 설인아는 다소 무거운 극 중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다양한 연기 변신뿐만 아니라 평소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설인아가 마지막까지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해 대중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들에 호평받은 설인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으며,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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