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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실종 미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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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실종 미군 추모식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하거나 실종된 미군 장병 추모식이 28일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다. 미군 실종장병 레이먼드 야프라테 씨의 여동생 에이린 바튼 씨(맨 오른쪽)가 오빠의 영정사진을 안은 채 추모공연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6일 5박6일 일정으로 미군 전사·실종 장병(21명) 유가족 50명을 초청했다. 이들은 29일 강원 철원군 비무장지대(DMZ) 화살머리고지의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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