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구해줘2’ 성혁, 천호진 정체 알고 절체절명 위기 맞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해줘2’ 성혁, 천호진 정체 알고 절체절명 위기 맞았다


    ‘구해줘2’ 성혁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 4회에서는 최경석(천호진 분) 일당에게 쫓기는 정병률(성혁 분)의 모습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앞서 병률은 아내 진숙(오연아 분)의 속내를 알게 됐다. 경석은 만삭의 상태인 진숙이 담배를 피우려고 하자 이를 제지하며 “조심, 또 조심하라고 몇 번을 얘기했냐”며 폭행하려 했고, 이를 병률이 엿듣게 된 것. 병률은 진숙의 라이터와 경석의 라이터가 같다는 것을 찾아낸 뒤 마을을 떠났다.

    하지만 이를 경석이 가만둘 리 없었다. 경석은 사람을 풀어 병률을 찾으라고 했고, 병률은 어촌 어딘가에서 도망자 생활을 이어갔다. 배가 고픈 나머지 다른 이에게 배달된 국밥을 훔쳐 먹었고, 제대로 숨을 데조차 없었다. 그리고 방송 말미, 결국 병률 앞에 경석 일당들이 들이닥치며 불안한 미래를 예감하게 했다.

    병률은 경석이 월추리에 교회를 만들고, 마을의 신임을 얻는 데까지 가장 많은 도움을 준 인물이다. 순박하고 남을 잘 믿는 착실한 청년이지만 경석과 진숙의 정체를 알게 되며 혼란을 겪고 있다.

    특히 이를 연기하는 성혁은 순수하고 어리숙한 병률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표현했고, 비밀을 알고 난 후 �기며 두려움에 떠는 상반된 분위기도 긴장감 있게 소화해 깊은 존재감을 남기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