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재명, 1심서 '직권남용·선거법위반' 무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검찰측 중형 구형과 정반대…4가지 혐의서 이재명 지사 손들어줘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1심 법원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1심 법원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1심 법원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최창훈)는 16일 선거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 이 지사의 정당한 업무였다며 직권남용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 '친형 강제입원',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등 3개 사건과 관련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로 판결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5일 결심공판에서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3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벌금 600만원을 각각 구형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재명 "함께 큰길로 가길 기원"…지지자들은 "화이팅"

      1심 무죄판결 뒤 지지자 환호속 옅은 미소지으며 퇴장이재명 경기지사가 16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믿고 기다려주신 도민들께 도정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답했다.이 지사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이...

    2. 2

      이재명 1심서 '직권남용·선거법위반' 모두 무죄…일단 명예회복

      검찰측 중형 구형과는 정반대로 4가지 혐의서 이지사 손들어줘이 지사 "도정으로 보답…함께 큰길로 가길 기원"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1심 법원이 모두 무...

    3. 3

      법원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사건, 직권남용 보기 어려워"

      법원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사건, 직권남용 보기 어려워"/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