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K, 제19회 국제백신학회서 최우수 제약기업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혁신적인 백신 파이프라인, 최신 기술 활용 및 대외 협력을 통한 혁신 성과 인정
    GSK, 제19회 국제백신학회서 최우수 제약기업 선정
    GSK는 지난달 워싱턴에서 개최된 국제백신학회의 우수백신산업시상에서 ‘최우수 제약기업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국제백신학회는 전 세계 바이오 업계의 과학자 및 기업, 학계가 참여해 최신 백신 과학 및 기술, 공급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우수백신산업시상을 통해 매년 혁신적인 백신 개발 및 상용화에 있어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 제품,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GSK는 백신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최우수 제약기업 부문에 선정됐다. GSK는 R&D 전 단계(1~3상)에 걸쳐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HIV 등 16종의 혁신적인 후보백신을 개발 중이다. 또한, 새로운 백신 개발을 위해 독자적인 항원보강시스템, 자가증폭전령 RNA, 바이오 접합체, 항원막 일반화 모듈(GMMA) 등의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혁신을 앞당기기 위해 외부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최우수 예방백신상(대상포진: 국내 미허가), 2017년 최우수 예방백신상 (수막구균 B혈청군: 국내 미허가), 2016년 최우수 제약기업상 등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GSK는 혁신과 함께 백신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의약품 접근성 재단이 2017년 발표한 백신 접근성 지수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저개발국의 면역사업 지원을 위해 GAVI 백신연합에 1억 2000만 도스 이상의 자사 폐렴구균 백신 및 로타바이러스 백신, 자궁경부암 백신을 공급했다. 말라리아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 (WHO)가 주관하는 예방접종 시범사업에 자사가 개발한 최초의 말라리아 후보백신을 공급하는 등 세계보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미셀, 1분기 영업이익 9억원…흑자 지속

      파미셀은 올 1분기에 영업흑자를 달성하며 최근 2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고 9일 밝혔다. 파미셀의 1분기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82억원으로 37.4% 증가했으며, 순이...

    2. 2

      바이엘-KOTRA, 국내 지원 스타트업 3개사 발표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와 KOTRA(사장 권평오)는 지난 8일 바이엘코리아 본사에서 제3회 ‘G4A 코리아(Grants4Apps Korea)’에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 3개사를 발...

    3. 3

      [종목썰쩐]셀트리온, 1분기 정상화 성공…램시마SC 효과 본격화

      셀트리온이 올 1분기 실적 정상화에 성공했다. 경쟁심화에 따른 약가인하 우려를 램시마SC 공급을 통해 일정부분 해소했다. 하반기 실적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9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