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족 세 명이 뭉치면 '5G 프리미엄 요금제'가 반값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신사, 가정의 달 행사
    SK텔레콤 모델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놓은 5세대(5G) 이동통신 요금제의 다양한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모델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놓은 5세대(5G) 이동통신 요금제의 다양한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5세대(5G) 이동통신 요금할인 혜택을 내놓았다.

    SK텔레콤은 1일 ‘5GX 플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하고 지난달 가입 고객에게도 소급 적용하기로 했다. ‘5GX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7만5000원으로 기본 데이터 제공량 150GB(기가바이트)에 추가로 50GB를 더 준다. 최저 5G 요금제인 ‘슬림’ 요금제도 월 5만5000원을 내면 기본제공 데이터 8GB에 1GB를 추가 제공한다.

    LG유플러스도 이날 가족 세 명을 결합하면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반값에 쓸 수 있는 ‘U+ 5G 프리미엄 가족 할인’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다음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 기간에 가입한 고객은 2021년 6월 말까지 2년간 할인받는다.

    가장 큰 폭의 할인은 가족 세 명이 5G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할 때 적용된다. 월 9만5000원 요금제를 세 명 모두 반값인 4만7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전체 할인총액은 월 14만2500원이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율주행·수소기술·5G 등 핵심기술 표준화에 2751억원 투입

      '2019년도 국가표준시행계획'…"우리 표준으로 4차 산업혁명 주도"정부가 자율주행, 수소기술, 정보통신기술(ICT) 등 핵심기술에 대한 국제·국가 표준을 만드는 데 2천751...

    2. 2

      5G 가입자 26만명…기지국 일주일 새 7% 증가

      '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TF'회의…5G 현안·해결방안 논의5G(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가 26만명에 이르고, 5G 서비스 품질에 큰 영향을 주는 기지국도 일주일 새...

    3. 3

      LGU+, 에스원 손잡고 '지능형 CCTV' 내놔

      LG유플러스는 30일 보안업체 에스원과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유플러스 지능형 CCTV’ 서비스를 출시했다. 소규모 상점 매장 사무실에서 폐쇄회로TV(CCTV) 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