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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 "올해 82개 기관 750명 인사교류 목표…협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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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혁신처는 오는 22일 정부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2019년도 정부 인사교류계획'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인사교류는 중앙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연구기관 등 82개 기관, 750명을 목표로 추진된다.

    우선 정책을 직접 담당하는 국장급 교류를 확대해 여러 부처가 연관된 정책을 범정부적 시각에서 조율하고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국장급 인사교류는 18개 부처, 24개 직위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올해 국정과제 공동 추진, 전문성 상호 활용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장급 교류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경제, 일자리, 안전, 교통 등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우선으로 고려해 중앙 부처와 지자체 간 인사교류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정부 내 교류 외에도 정부와 대학, 연구·공공기관 간 교류를 늘려 정책 전문성과 공공 서비스 품질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인사처는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공모 직위를 인사교류로 충원할 경우 사전협의를 면제하는 등 교류 절차를 간소화하고 교류기관·교류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하기로 했다.
    인사처 "올해 82개 기관 750명 인사교류 목표…협업 강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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