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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해상서 60대 낚시객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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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진도 해상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낚시를 떠난 것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0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6분께 진도군 가사도 서쪽 3km 해상에서 A씨(61)의 1t급 모터보트가 전복된 것을 지나가던 화물선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30분경 마을 주민에게 홀로 낚시를 떠난다는 말을 남기고 선착장 방향으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민간구조선, 해군 함정, 헬기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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