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HK영상] '이게 쏘나타라고?', 이름 빼고 다 바꾼 '신형 쏘나타' 꼼꼼히 살펴보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가 21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신형 쏘나타' 신차발표회를 갖고 공식 출시했다.

    5년 만에 완전 변경(풀 체인지)된 '쏘나타'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감성적인 스포티함)’를 반영했다. 특히 새 심장(엔진)과 기본 성능을 대폭 높일 수 있는 3세대 플랫폼이 적용돼 있다.

    전장(길이) 4900㎜, 전폭(너비) 1860㎜, 전고(높이) 1445㎜다. 이전 모델보다 높이가 30㎜ 낮아졌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35㎜ 늘어난 2840㎜다. 차체가 더 낮고 길어져 역동성 있는 모습을 갖췄다.

    가솔린(휘발유) 2.0 모델은 CVVL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얹었다. 최고 출력 160마력, 최대 토크 20.0㎏·m의 성능을 낸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2346만~3289만원이다.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2.0 LPI 모델은 최고 출력 146마력과 최대 토크 19.5의 힘을 발휘한다. 2140만~317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HK영상] '이게 쏘나타라고?', 이름 빼고 다 바꾼 '신형 쏘나타' 꼼꼼히 살펴보기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이름 빼고 다 바꾼 8세대 신형 쏘나타 출시

      현대자동차의 중형 세단 쏘나타가 8세대 신형 모델로 돌아왔다. 신형 쏘나타는 2014년 출시된 7세대 모델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이다. 이 차량은 사전 계약을 시작한 지 8영업일 만에 누적 계약 대수...

    2. 2

      "국민차 아니어도 괜찮다" 신형쏘나타 '첨단 스포티세단' 재탄생

      21일 가솔린 2.0·LPI 2.0 우선 판매…하반기 가솔린 1.6터보·하이브리드 추가 출시SUV에 밀린 세단 시장에 활기 예고…사전계약 8일 동안 1만2천323대 ...

    3. 3

      현대차·모비스 주총장 문 열기 전인데…기관들, '엘리엇 반대' 압도적

      국민연금의 '스튜어드십 코드'(기관투자가의 수탁자 책임원칙) 도입 이후 사실상 첫 정기주주총회를 맞은 상장기업(12월 결산법인) 가운데 현대차·모비스의 안건이 단연 이슈다. 미국계 행동주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