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총리 "택시·카풀 대타협기구 합의 환영…결단에 감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사노위 의결무산 아쉬워…합의 정신 구현 노력하겠다"
    이총리 "택시·카풀 대타협기구 합의 환영…결단에 감사"
    이낙연 국무총리는 7일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의 합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자신의 SNS에서 "어려운 결단으로 대타협을 이뤄주신 업계 지도자와 민주당 태스크포스(TF) 단장 전현희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합의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는 이날 출퇴근 시간에 카풀 서비스를 허용한다는 데 합의했다.

    또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를 상반기 중 출시하고, 택시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근로시간에 부합하는 월급제를 시행한다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이 총리는 이날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탄력근로제 개선 합의를 최종 의결하지 못한 것에 대해선 "탄력근로제에 관해 이뤘던 사회적 합의를 의결하지 못한 것은 아쉽다"며 "합의했던 정신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노동계 보이콧에 탄력근로제 합의 '물거품'…문성현 "경사노위 의결 구조 확 바꾸겠다"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출범 3개월 만에 의결구조를 확 바꾸기로 했다. 노동계의 ‘보이콧’으로 이미 노·사·정이 합의한 탄력근로제 확대 안건의 본위원회 의...

    2. 2

      '반쪽 카풀' 출발…오전·오후 두 시간씩만 허용

      카풀(출퇴근 승차공유) 도입을 위한 노·사·정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오전과 오후 2시간씩 출퇴근 시간에 한해 카풀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도입하는 데 합의했다. 택시단체 요구로 중단된 카카오모빌리...

    3. 3

      출퇴근 자가용 카풀 허용…택시에 플랫폼 서비스 적용도

      오전 7∼9시·오후 6∼8시에 카풀…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 합의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 상반기 출시…초고령 개인택시는 감차택시 노동자에 월급제 시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