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車·정몽구 재단, 사회적 기업 육성 ‘H-온드림 데모데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車·정몽구 재단, 사회적 기업 육성 ‘H-온드림 데모데이’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20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제2회 H-온드림 데모데이’를 열었다. ‘H-온드림 데모데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 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창업 오디션을 통해 육성된 유망 사회적 기업을 적극 알리고 투자 유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 초청된 9개 팀에 팀별 최대 1억원의 창업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됐다. 앞줄 왼쪽부터 이형근 현대차 정몽구재단 이사,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재단 이사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현대차 정몽구재단 제공

    ADVERTISEMENT

    1. 1

      정의선의 '1인 모빌리티 실험' 시동 걸었다

      현대자동차가 KAIST 대전 캠퍼스 곳곳에 전동 킥보드를 비치하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빌려 탈 수 있는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 1인 모빌리티(이동 수단) 공유 서비스 실험을 시작한 것이다. “제조업을 넘어...

    2. 2

      [편집국에서] 한국 車공장이 삶의 터전으로 남으려면

      작년 이맘때였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 본사가 한국 정부와 산업은행에 한국GM 회생을 위한 돈을 분담하라고 요구한 사실이 본지 보도를 통해 터져나왔다. 한국GM 사태의 서막이었다. 얼마 후 ‘본게임&r...

    3. 3

      "현대차 수시 공채, 채용축소 아냐…'부서별 면접' 늘어날 것"

      “현대자동차가 ‘수시 공채’라는 채용방식을 도입하면서 채용규모도 덩달아 줄이는 것 아니냐고 한다. 하지만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채용이 확대되는 부분이 오히려 많다.”수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